이미지 투 이미지 AI
이미 가진 사진에서 시작하세요. 바뀌어야 할 것을 설명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면 됩니다. 배경 교체, 새로운 스타일, 디테일 수정, 더 넓은 프레임까지.
- 바꿀 점을 설명해 편집
- 촬영한 피사체는 그대로 유지
- 다시 그리지 않고 스타일 변경
- 바로 업스케일이나 동영상으로
이미지 투 이미지 편집의 원리
입력 이미지가 기준점입니다. 쓰는 모든 내용은 그 이미지에 대한 지시로 읽힙니다. 그래서 완성된 그림을 길게 묘사하는 것보다 짧고 구체적인 지시가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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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사진 올리기
사진, 렌더링, 스크린샷, 또는 앞서 생성한 이미지. 해상도보다 프레이밍이 중요합니다. 의도적으로 프레임을 확장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프레임 밖에 있는 것은 편집으로 되살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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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바꿀지 말하기
'배경을 단색 스튜디오 회색으로 바꿔 줘', '흐린 아침처럼 보이게 해 줘', '왼쪽 케이블을 지워 줘'. 결과 전체를 묘사하는 것보다 차이점을 지시할 때 훨씬 정확하게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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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얼마나 바꿀지 정하기
편집 강도는 원본이 얼마나 남을지를 결정합니다. 낮으면 사진을 유지한 채 조정하고, 높으면 내 사진을 가이드 삼아 사실상 그림을 새로 상상합니다. 실망스러운 편집 대부분은 이 설정 하나만 바꾸면 해결됩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편집
배경 교체
누끼, 마스크, 스튜디오 예약 없이 제품이나 인물을 다른 곳에 놓으세요. 피사체의 가장자리와 조명도 편집의 일부로 처리됩니다.
스타일 변경
사진을 일러스트로, 렌더링을 필름 질감으로, 낮 사진을 저녁으로. 구도와 피사체는 알아볼 수 있게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리
그것만 아니면 쓸 만한 프레임을 망치는 물체, 반사, 행인을 손으로 복제 도장을 찍지 않고 지우세요.
프레임 확장
너무 빡빡하게 잡힌 구도를 넓히세요. 세로 사진을 가로 배너로 바꿔야 할 때 쓰는 대표적인 해결책입니다.
일관된 세트
같은 지시를 여러 장에 한꺼번에 적용해, 카탈로그나 출연진, 제품 라인이 아쉬운 열두 장이 아니라 하나의 룩으로 나오게 하세요.
그 자리에서 마무리
편집한 결과물을 다른 도구로 내보냈다가 다시 올릴 필요 없이 업스케일, 리라이트, 애니메이션하세요.
생성보다 편집이 나은 경우
제품 사진
제품 실사 한 장이면 캠페인에 필요한 만큼의 배경과 계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은 그대로 제품입니다.
프로필 사진
다섯 곳에서 따로 찍은 팀원 사진에 일관된 배경과 조명 처리를 적용합니다.
부동산과 인테리어
흐린 날을 골든아워로, 어수선한 물건은 치우고, 재촬영 없이 공간을 가장 좋은 모습으로 보여 줍니다.
포맷 변경
피사체를 잘라 내는 대신 대표 이미지를 캠페인에 필요한 비율로 확장합니다.
스타일 통일
여러 출처에서 모은 소재를 같은 발표 자료나 피드에 올리기 전에 하나의 룩으로 맞춥니다.
프레임 살리기
표정은 완벽한데 디테일 하나가 아쉬운 컷을 버리지 않고 고칩니다.
생성이 잃는 것을 편집이 지키는 이유
텍스트 투 이미지는 모든 것을 지어냅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을 때는 바로 그것이 필요하지만, 피사체가 실재할 때는 바로 그것이 문제입니다. 제품에는 고객이 알아보는 형태가 있고, 사람에게는 주변이 아는 얼굴이 있습니다. 설명만으로 둘 중 무엇이든 상상하라고 하면 그럴듯하지만 틀린 결과가 나옵니다. 사진에서 시작하면 사실이어야 할 부분은 지키고, 그렇지 않은 부분만 모델이 작업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단일 설정은 편집 강도이며, 대부분의 사람이 건드리지 않는 설정이기도 합니다. 강도가 낮으면 모델은 리터처처럼 행동합니다. 사진은 남고 지시가 그 위에 적용됩니다. 강도가 높으면 내 사진을 한번 훑어본 일러스트레이터처럼 행동합니다. 어느 쪽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요청에 답하는 방식입니다. 편집 결과가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거나 '이건 더 이상 우리 제품이 아니다'라면, 원인은 거의 항상 이 설정입니다.
차이점으로 표현한 지시가 묘사로 표현한 지시보다 더 좋은 결과를 냅니다. '배경을 단색 회색 스튜디오 벽으로 바꿔 줘'는 변경 사항입니다. '단색 회색 스튜디오 벽 앞의 전문적인 제품 사진'은 새로운 요청이 되어, 마음에 들었던 부분까지 포함해 프레임 전체를 다시 고민하게 만듭니다. 원본을 많이 남기고 싶을수록 프롬프트는 편집 메모처럼 들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편집은 여러 번에 나눠 쌓을 수 있습니다. 배경, 색감 처리, 프레임 확장을 세 번에 나눠 진행하는 것이 대개 한 프롬프트로 셋을 한꺼번에 요청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매번 이미 승인한 결과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크레딧은 조금 더 들지만 추측에 맡기는 부분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이미지 투 이미지 자주 묻는 질문
- 피사체가 원래 모습 그대로 보이나요?
- 편집 강도가 낮거나 중간이라면 그렇습니다. 그것이 내 이미지에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강도를 높이면 모델이 피사체를 자유롭게 재해석하므로, 인물의 정체성이나 제품 형태가 중요할 때는 강도를 낮게 유지하세요.
- 그림의 일부만 편집할 수 있나요?
- 지시에 영역을 적으세요. '배경', '셔츠', '왼쪽의 물체'처럼요. 모델은 공간에 관한 지시를 꽤 잘 따르며, 편집 강도를 낮추면 변경이 퍼지는 범위를 더 좁힐 수 있습니다.
- 어떤 파일 형식을 올릴 수 있나요?
- 일반적인 웹 이미지 형식입니다. 아주 큰 파일은 생성 전에 크기가 조정되므로, 원본 해상도 그대로 올리기보다 적당한 크기로 먼저 내보내는 편이 더 빠릅니다.
- 사람이 나온 사진에도 쓸 수 있나요?
- 네, 동의한 사람이라면 가능합니다. 동의 없이 다른 사람의 모습을 편집하는 것은 서비스 약관 위반이며, 게시된 결과물에서 자신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 페이지의 삭제 요청 경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무료인가요?
- 네, 무료 크레딧 범위 안에서 무료입니다. 편집은 다른 이미지 생성과 마찬가지로 모델과 해상도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며, 유료 플랜에서는 크레딧이 늘어나고 워터마크 없이 내보낼 수 있습니다.